2부라고 쓰지만.. 1부에서 쓰지 않은것들을 모아놨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아직 방영하지 않았거나, 제가 보지 않은것들은 물론 리뷰하지 못했으니 그점 이해해 주세요..
2부는 양이 그다지 많지 않으므로 요일 구분 없이 그냥 막 나갑니다.




괴담 레스토랑 (怪談レストラン)

마을 이곳 저곳에 유령, 괴담 등등 불길한 이름이 붙어있는 마을.
그곳에 전학온 한 하프인 남학생과 그 반 아이들이 만드는 괴담이야기 입니다.
뭐 소개랄껀 이정도밖에 없겠네요..
1편을 보고 2편 예고를 보니 말그대로 괴담들을 나열할 생각인것 같습니다.
시기를 잘못 정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웃음)
아무튼 괴담은 싫어한다기 보다 오히려 좋아하는 편이니.. 앞으로 잘 보게될 것 같습니다.




너에게 닿기를 (君に届け)

눈매가 날카롭고 장발, 항상 어두운 얼굴을 하고 다니기에 항상 놀림을 받는 여자아이.
하지만 실제로는 정말 착하고 순하지만, 강한 여자아이입니다.
다만 반 아이들과 친해지고 싶을 뿐인데..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같은반이 된 남학생과의 계기로 자신을 알려 나가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10월 신작중에 몇안되는 순수한 이야기입니다.
순수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보고 싶은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꿈색 파티시에르 (夢色パティシエ-ル)

어릴적 할머니가 먹여주었던 케잌의 맛을 잊지 못하는 한 소녀.
동생은 특출난 재능으로 인해 항상 칭찬받고, 자신은 항상 그에 비교되어 쓸쓸한 생각만을 갖게된다.
그러던중 백화점에서 케잌 시식회가 열리고.. 케잌 학교의 선생에게 특출난 미각이 눈에 띄어 어릴적부터의 꿈인
파티시에르가 되기 위해 전학을 가게 되는데..
라는 스토리를 가진 애니입니다. 원작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성 제과사를 파티시에르 라고 부른다죠.. 케잌이라기 보다는 과자종류를 더 만드는것 같습니다만..
어찌되었든 끌리는 작품임에는 확실합니다.





천체전사 선레드 2기 (天体戦士サンレッド)

통상의 변신 히어로물과는 그 길을 달리하는 획기적인 작품..
약 15분정도의 짧은 플레이 타임이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일단 통상의 변신물과의 공통점은 히어로가 쎄다는 것밖엔 없습니다.
변신 슈츠를 잘 입지 않는 히어로, 결혼한 히어로, 불량한 히어로.
상관에게 시달리는 적, 히어로에게 전화해 대결날짜를 잡는 적, 마을 주민들을 도와주는 적 등등..
그저 단순한 재미를 찾고 싶은분들께 강추입니다 ㅎㅎ




Darker than Black - 유성의 제미니 - (Darker than Black - 流星の双子 -)

거짓 밤하늘이 시작되고, 밤하늘의 별과 같은 계약자간의 싸움이 시작된다.
그들이 갖는것은 능력, 잃는것은 사람의 감정.
계약자들 간의 싸움, 일반인의 싸움 다시한번 시작합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1기가 끝나고.. 2기가 시작했습니다.
전편과 이어지는 내용도 살짝씩 보이고..(전편이 잘 기억이 안나서 확신은....)
주인공인 헤이로 생각되는 인물 역시 등장했습니다.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까요? 물론 이번 분기 기대작입니다.




Fairy Tale (Fairy Tale)

마도사들의 길드 페어리 테일.
그곳에 소속된 고대마법인 멸룡마법을 사용하는 주인공과, 희귀한 성령마도사, 얼음의 마도사 등등.
흥미진진한 인물들이 이끌어 가는 뜨거운 이야기 랄까요?
만화책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본적이 없습니다.
첫 작화, 내용을 보며 든 생각은 원피스? 였습니다.. 그만큼 흥미가 일더군요.
좋은 평도, 나쁜 평도 모두 있긴 합니다만 1편만 봤을때는 확실히 보는 재미는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주연 성우가 제가 좋아하는 성우중 한명인 카키하라 테츠야 씨 이기에..
챙겨보게 될 것 같군요 ^^




키디 걸랜드 (キディ-ガ-ランド, KIDDY GiRL-AND)

키디 그레이드의 후속작 입니다.
시작은 전편의 주인공들인 에크렐과 류미엘이 자신들을 희생하며 별의 폭발을 막는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전작에서 보였던 사람들이 꽤나 많더군요..
이번의 주인공은 위의 두명 큐 피유와 아스클.
왼쪽이 머리, 오른쪽이 육체 담당인것 같습니다.
1편부터 기지에 테러를 허용해 초전박살이 나며 시작하기도 했습니다만..
여기저기에 반가운 얼굴들이 보여서 즐겁기도 했습니다.
다만 전작에 비해 상당히 가벼워진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어떨까 하며 보고 있습니다.




속삭임 (ささめきこと)

원작이 있는 애니메이션 입니다.(정발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여자아이들의 여자아이들에 대한 사랑이야기.
이 한줄로 모든 내용이 마무리됩니다.
어릴때부터 여자를 좋아하게된 아이. 그리고 그 아이와 소꿉친구인데다 사실 자신역시 그 여자아이를 좋아하는 여자아이.
하지만 자신들 돌아봐 주지 않고 항상 다른 아이를 좋아하다가 상처받는 아이.
그다지 제 취향에 맞는 애니는 아닙니다만..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습니다. 게다가 작화도 상당히 깔끔해서 보기 좋았구요.
그다지 부담없이 볼만한 애니가 될 것 같습니다.




래터 비 (テガミバチ Letter Bee)

제목은 편지 벌 입니다.
테가미바치란 집배원을 가리키는말.
그들은 각자의 무장을 가지며 편지를 배달하며 위 사진에 보이는 괴물들 역시 처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어릴적 테가미바치에게 배달된 경험을 한 주인공(왼쪽 꼬마가 주인공입니다.)
그때의 경험과 느낌을 토대로 테가미바치가 될것을 결의하는데..
감동적인 이야기가 주가될지.. 어떨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재미는 있을것 같다는것은 확실하군요.
격투쪽은 뭔가 어색한면이 없지도 않지만.. 어쨋든 역시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해서 대충 2009년 4분기의 신작들을 둘러봤습니다.
쓰지 않은것은 공중그네, 푸른문학 정도일까요? 둘다 보긴 했지만.. 어찌 리뷰를 써야할지 느낌을 잡지 못해서 쓰질 않았습니다.
흥미로운 작품들이긴 합니다만.. 이렇게 간단하게 리뷰할 성질의것들은 아닌것 같더군요.
시간만 많다면 한작품씩 차분히 리뷰하고 싶은 마음도 있긴 합니다만.. 아직 그럴 시간은 안나는군요 ㅎㅎ
그럼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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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기

와우 인터페이스

PC게임 2009/10/13 15:09

에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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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기
어느덧 2009년도 10월이 되었고.. 각종 애니들이 시작했습니다.
10월은 4분기이고..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이기에 대작들이 많이 나오기도 합니다.
올해는 대충 봐서 신작도 많고 어떤 작품의 후속작들도 많더군요..
일단 양이 많기때문에 1, 2부로 나눠볼까 합니다.
딱히 기준은 없구요.. 그냥 제가 본 순서대로 나눈 정도입니다.
요일별로 나눈것은 역시 제 나름대로의 기준이구요, 요일 내에서는 역시 딱히 순서는 없습니다.

일요일



하늘의 유실물 (そらのおとしもの)

일단 제목만 가지고는 어떠한 내용도 짐작할 수 없는데요..
뭐 간단히 말하자면 평범하게 사는것이 목표인 한 남학생이, 어떤 사건에 휘말린뒤,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를 돌본다..
그런데 그 천사는 그 남학생을 따르며 그 남학생이 말하는것은 무엇이든지 들어준다..
라는 스토리 입니다.
뭐.. 그림체는 깔끔해서 좋습니다만 요즘 세대를 겨냥했다는것이 훤히 드러나는 스토리구성, 작화입니다.
앞으로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보는동안 눈이 즐거울것이라는건 부정 못하겠지요.
일단 좀더 지켜볼만한 애니인것 같습니다.



미라클 트레인 -오오에도선에 어서오세요
(ミラクル☆トレイン ~大江戸線へようこそ~)


요 그림만 봐선 역시 감이 안오시겠지만..
일본의 오오에도선에는 고민이 있는 여성들만 탈수있는 지하철이 있다고 합니다.
이름은 미라클 트레인.. 오오에도선의 도쵸마에, 록본기, 츠키시마, 신주쿠, 시오도메, 료고쿠 역을 각각 의인화 한 남성들이 등장
고민을 가진 여성의 문제를 해결해 드립니다..
라는 스토리죠.. 뭐 말하자면 철도 무스코 정도랄까요 ㅎㅎ
딱봐도 알수있지만 (그림은 일부러 저런 장면을...) 여성층을 대상으로 만든 애니입니다.
여섯명 모두 매력적인 남성이며, 고민이 있는 여성은 지극히 평범한 여성입니다.
하지만 BL의 분위기는 그다지 나지 않으며, 남자 캐릭터의 성우들도 베테랑이 많기에 남성분들도 부담없이 볼수 있을듯 합니다.
역시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애니..



월요일



아냐마루 탐정 키르민즈 (あにゃまる探偵 キルミンずぅ)

모르겠습니다. 무슨 목적이고 무엇을 위한 애니인지..
미코가미가의 자매인 리코와 리무, 나기사는 우연히 발견한 다락방에서 콤팩트 키르민을 발견하게된다.
황망중에 콤팩트가 하는말을 따라했더니 이것이 왠걸, 각각 이런저런 동물의 인형옷을 입은 상태로 변신하게된다.
변신중의 특징은 몸이 약간 작아지며 그 동물의 특징을 가지게되고(능력 역시) 원한다면 그 동물로 변신도 가능하다는것..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것인가?
말 그대로입니다.
일단 한국의 회사가 참여했고, 태국의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는등, 시작부터 뒤죽박죽.
1화가 끝났지만 앞으로 무엇을 보여줄지 미지수인 애니입니다.
확실한건 귀여운 캐릭터들이 중심이기에 남녀노소 할것없이 가볍게 즐길수 있을만한 애니가 될거라는 점이죠.
일단 평가는 보류인 애니입니다.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퓨어레츠 (乃木坂春香の秘密 ぴゅあれっつぁ)

작년 방영했던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2기입니다.
학원의 프린세스라 불리던 소녀가 사실은 오타쿠이고, 그 비밀을 안 주인공은 서로를 격려해가며 잘 지내간다.
물론 일상에서는 끊이지 않는 트러블들..
과연 두명은 소녀의 비밀을 잘 지킬수 있을까?
사실상 별로 소개할만한 말이 없습니다.
작년 방영되었던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과 같은 노선을 탈것이 확실하고..
인기가 상당히 높았기에 노선을 따로 바꾸거나 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일단 2기 1화라는 점에서 각 캐릭터들의 소개, 신 캐릭터의 등장 그리고 "서비스신"이 포함되어있는 한편이었습니다.
작년에도 괜찮게 본 만큼 이번에도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화요일




코바토 (こばと)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지상세계로 내려와 사람들의 아픔을 병 가득 채워야 하는 역할을 맡은 코바토

이것이 바로 그 병

인간세계에서의 적응, 그리고 고민의 해결 모두 잘 해나갈 수 있을것인가?
역시 줄거리랄게 별로 없습니다.
위 두줄로 해결 가능하지요.. 일단 첫화 자체는 재미있었습니다.
고민 해결에 그치지 않고 개그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좋았구요.
다만 이제 익숙하다면 익숙할만한 소재를 얼마나 잘 이끌어 나갈까가 관건이겠네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애니입니다.



11eyes (11eyes)

동명의 미연시가 원작인 애니메이션 입니다.
어릴적 한 사건으로 누나를 잃은 주인공 카케루, 같은시설에서 자랐지만 좋은 양부모에게 맡아진 소꿉친구 유카에게 항상 구원받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중 일상이 파괴되고, 검은 달, 붉은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데..
위 사진의 인물들이 주요 인물들입니다.
게임이 나왔을 당시 상당히 인기가 좋았고, 곧 다른 게임기로 이식되었기에 혹시 애니화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저역시 게임을 상당히 재미있게 했기에 기대가 됩니다.
다만 1화의 진행 상황을 볼때 1쿨로 끝낼 가능성이 어느정도 보입니다만..
그 짧은 화수안에 모든 내용을 담을 수 있을지가 걱정이군요..
특이점이라면 미연시에서 각 역할을 맡았던 성우 대부분이 애니에서도 활약한다는 점이랄까요..
보통은 애니화되며 바뀝니다만.. 이것은 그대로 가기에 더욱 마음에 드네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목요일



이랬던 남자애가
이런 여자애로 변하게 됩니다..

캠퍼 (けんぷファー )

동명의 원작소설을 갖고있는 애니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자고 일어났더니 여자로 변해있는 주인공(물론 원래의 성은 남성)
그때부터 말을 하게 된 내장 애니멀 시리즈인 할복 호랑이에 의해 자신은 캠퍼로 선택되었으며 고로 싸워야 한다는
또한 캠퍼의 모습일때는 반드시 여성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가당치도 않은 내용을 듣게된 주인공.
물론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싸움에 말려들게 되는데..
일단 소설을 먼저 봤습니다만. 내용은 상당히 정신없습니다.
남자가 여자가 되거나, 성격이 변하거나.. 뭐 캠퍼의 형태가 되면 이런저런게 바뀌게 되고, 이를통해 생기는 사건들을
해쳐나간다는 이야기지요.
남자인 주인공이 여자로 바뀌며 생기는 이런저런 해프닝, 그리고 연애의 문제 등등.
재미있는 소재는 많이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책을 다 본게 아니라 아직 뭐라 하긴 그렇기에.. 일단 판단은 보류인 작품입니다.




냥코이! (にゃんこい!)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주인공, 어느날 걷어찬 캔에 고양이 지장보살의 목이 떨어지게되고..
그 다음날부터 고양이의 말이 들리는 저주에 걸리게된다.
그 고양이들의 말에 의하면 어서 선행을 배풀지 않으면 결국 고양이가 되어 버린다는데..
고양이 알레르기를 가진 주인공에게 그것은 죽는다는말과 동일.
따라서 어쩔 수 없이 고양이들에게 100가지의 선행을 베풀기로 하는데..
일단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애니인것이 확실합니다.
저는 딱히 가리지 않기에 별 생각없이 봤습니다만.. 이런 제가 봐도 그것이 확실히 보이더군요.
어쨋든 가볍게 접할만한 애니가 될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재미도 있어보이고..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금요일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とある科学の超電磁砲)

제목부터 알 수 있습니다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인덱스에서 히로인중 한명인 미사카 미코토입니다.
학원도시 내에서도 최강이라는 레벨5 그중 3위인 레일건 미사카 미코토.
금서목록과는 다른곳에서 벌어지는 동시간대의 사건들.
과연 그녀는 평소에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것인가?
뭐 원작이 이런식으로 스핀오프 되는것은 많지 않습니다만.. 그만큼 인기가 있었다는 소리겠지요.
일본 현지에서는 소설 없이 만화책으로만 발간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정발여부는 모르겠구요..
미사카 미코토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살리기위한 만화로써.
뭐 사실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길거리에서의 흡연금지

이런 재미있는 장면도 볼 수 있고..
다시한번 쓰지만 앞으로가 상당히 기대되는 애니입니다. ㅎㅎ
과학에 이런저런 위배되는것도 보입니다만.. 사소한건 넘어가도록 하죠.
금서목록에서도 중요 인물중 하나인 미사카 미코토의 일상 생활은 어떨까요?
(여담이지만 본편인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소설책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ㅎㅎ)




싸우는 사서 The Book of Bantorra (戦う司書 The Book of Bantorra)

동명의 원작소설이 존재하는 애니입니다.
사람들은 죽으면 책이되어 그 기억을 남긴다.
그 책들을 보관하는 곳인 반트라 도서관.
그 도서관의 사서들은 보통의 사서들과 다른 이름을 갖는다.
바로 무장사서.
무장사서들과 그 책을 이용해 일을 벌이려는 신익교단과의 한판승부.
라고는 줄거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바꾼다면 네타나 뭐가 되기때문이지요..
아무튼 책은 상당히 무거운 분위기이며, 매편 주요 인물들이 죽어나간다는 특징을 지닌 작품입니다.
과연 애니로 잘 표현해줄지 잘 모르겠군요 ㅎㅎ
책과는 다르게 애니에서는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장치도 몇가지 넣어놨구요..
역시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사진의 인물은 반트라 도서관 관장 대행인 세계최강 무장사서 하뮤츠 메세타 입니다.)




학생회의 일존 (生徒会の一存)

역시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애니입니다.
소설쪽은 학생회의 일존, 이심 이런식으로 나아갑니다만..
인기투표로 학생회를 뽑는 특이한 학교.
물론 학생회는 미소녀들만으로 구성되는데.. 원활한 학생회 진행을 위해 전교 1등을 한 학생 역시 학생회에 포함되게된다.
그렇게 구성된 올해의 학생회.
전교 1등을 하고 학생회에 들어오게 된 스기사키 켄은 학생회의 모두에게 선언한다.
"모두 저와 사귀어 주세요. 제가 모두 행복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뭐 평범한 하렘물이라면 하렘물이지만.. 소설에서는 장소의 이동 없이 학생회 교실 내부에서만 떠듭니다.
과연 이것을 애니로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했습니다만..
생각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무리수를 둔거 같더군요.
1화는 어쨋든 2화부터 조금 진행을 봐야겠습니다.
과연 소설만큼의 재미를 느끼게 해줄런지...




화이트 앨범 (White Album)

올해 방영되었던 화이트앨범의 2기입니다.
사쿠라단과의 승부에서 승리한 리나와 유키.
더욱 심해지는 각자간의 갈등.
과연 모든것은 어느 길을 향해 갈것인가?
역시 2기라서 줄거리는 짧게 설명했습니다만.. 1998년에 발매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미연시를 애니화한 작품입니다.
상당히 정도가 아니라 10년만에 애니화 되었기에 기대도 많았던 만큼 실망도 많았던 애니지요.
2기에서 과연 어떻게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스샷이 리나인것은.. 깊은 의미는 없습니다.. 아마도..)




토요일




성검의 블랙스미스 (聖剣の刀鍛冶)

동명의 원작소설이 있는 애니입니다.
교역도시의 기사인 캠벨. 순찰을 돌고 있던 그녀가 발견한것은 악마계약의 후유증을 앓고있는 한 남성.
그와의 싸움이 첫 싸움인 그녀는 제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그때 등장한 청년이 자신을 구해준다.
그 청년의 직업은 칼을 벼리는 대장장이. 그녀는 그에게 절대로 부러지지 않는 검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책이고 애니고 1권, 1화씩만 봤기에 아직 기준이 서지 않습니다.
악마계약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가지고 애니를 만들었는데요.
중세시대 배경이지만 일본도가 나오는걸 보면 역시 일본인들의 일본도에 대한 생각은 보통이 아닌거 같습니다 ㅎㅎ
아무튼 내용 자체는 아직까지 딱히 나쁘거나 하진 않습니다.
애니의 내용이 한국에 번역되어 나오는 책의 내용을 따라잡을지도 모르겠군요.
약간 다르게 스토리가 진행되긴 했지만.. 항상 있는 일이기도 하니..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이누야샤 (犬夜叉)

설명이 필요할까요.. 원작 만화책이 존재하는 애니입니다.
3년전이던가.. 애니가 만화책의 내용을 따라잡았다는 이유(맞는지 모르겠습니다..)로 방영 정지된 이누야샤가
만화책 완결을 맞이하여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하쿠도오시의 죽음으로부터.. 제대로 이어지는지는 하도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어찌되었건 끝까지 볼만한 애니일것은 확실합니다.
나라쿠의 마지막을 함께 지켜보도록 하죠..ㅎㅎ



뭐 이정도로 1부는 끝입니다.
사실 여기서 거의 다 썼다고 생각합니다만.. 아직 방영하지 않은것도 있고 보지 않은것도 있고 해서
2부에 들어갈것 같습니다.
2부는 아마 다음주에 올라 오겠지요..
볼것이 일단 많아보입니다만.. 역시 주가 지나갈수록 점점 줄어들겠지요..
많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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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기